[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주영 FC서울 200경기 기념 유니폼 현장·온라인 판매분이 모두 당일 완판됐다.
선착순 200벌이 준비된 기념 유니폼은 박주영 이름과 배번 그리고 FC서울 공식전 200회 특별 자수가 새겨졌다. 선수가 원가의 50%를 부담하여 하나당 5만 원에 팔렸다.
팬들은 24일 현장판매 150벌에 이어 26일 온라인 50벌도 판매를 시작한 날 모두 샀다.
200경기는 K리그와 대한축구협회 FA컵 그리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를 합산한 것이다. 박주영의 FC서울 공격포인트는 63골 17도움.
대회별로는 AFC챔피언스리그 14경기 3골과 K리그 174경기 57골 12도움 그리고 FA컵 12경기 3골 5도움이다.
FC서울 소속으로 박주영은 200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올해의 선수와 2005 K리그 신인왕·베스트11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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