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가 준플레이오프에 출전할 30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KBO는 7일 준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엔트리를 발표했다. 롯데는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6명을 명단에 올렸다. NC는 투수 12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6명으로 구성했다. 준플레이오프에 앞서 롯데는 투수를 NC보다 1명 더 많이 합류시켰고, NC는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마찬가지로 내야수를 9명으로 구성했다.
두 팀은 8일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롯데는 조쉬 린드블럼을, NC는 에릭 해커를 선발로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