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지성 둘째를 김민지 아나운서가 임신했다는 소식은 친정어머니의 증언으로 확인됐다.
김민지 아나운서의 모친은 오명희 수원대학교 교수다. ‘조선일보’가 10일 보도한 인터뷰에서 딸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박지성-김민지 부부는 2014년 7월 27일 결혼한 후 영국 런던에서 거주하고 있다. 첫째 딸 박연우는 2015년 11월 19일 태어났다.
박지성 둘째를 김민지 아나운서가 임신했다는 소식은 친정어머니의 증언으로 확인됐다. 박지성 현역 은퇴 기자회견 모습. 사진=김영구 기자
2013-14시즌 현역에서 은퇴한 박지성은 JS 파운데이션 이사장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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