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14~16일 벌어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와 독일 분데스리가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승무패 34회차 게임을 발행한다.
EPL는 14일 오후 8시30분에 시작하는 리버풀-맨체스터유나이티드(1경기)를 시작으로, 같은 날 11시에 열리는 번리-웨스트햄(6경기)과 스완지-허더즈필드(7경기), 토트넘-본머스(8경기), 그리고 15일 오전 1시30분에 벌어지는 왓포드-아스널(9경기)와 브라이턴-에버턴(11경기), 사우샘프턴-뉴캐슬(13경기)까지 모두 7경기가 선정됐다.
가장 큰 이목을 끄는 경기는 역시 리버풀-맨유다. 2년 차를 맞은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6승 1무로 EPL 무패를 달리고 있다. 리버풀은 3승 3무 1패로 주춤하나 최근 맨유와의 3차례 맞대결에서는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