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충재-박나래가 10일 MBC에브리원이 방영한 예능 토크쇼 ‘비디오스타’에 동반출연했다.
둘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심각 관계의 두 축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김충재는 ‘훈남 미대 오빠’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비디오스타’ MC 김숙은 “이번에 박나래 씨의 썸 관계에 한 명이 더 추가됐다”라며 UFC 웰터급(-77㎏) 13위 ‘스턴건’ 김동현(36·Team MAD)과 박나래의 로맨스에 대해 언급했다.
김충재-박나래가 10일 예능 토크쇼 ‘비디오스타’에 동반출연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UFC 김동현과 박나래의 ‘비디오스타’ 동반출연 모습.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김충재는 UFC 김동현과 박나래의 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신경 쓰인다”라고 답하여 박나래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UFC 김동현과 박나래의 썸은 2일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도 언급됐다. 해당 프로그램 고정 MC 김구라는 “요즘 ‘박나래하고 김동현이 썸탄다’라는 이야기가 들려서 내 아들 김동현(MC그리)인 줄 알았다“라고 말하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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