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준PO 4차전 우천 취소로 경기 날짜가 12일에서 13일로 변경됐다.
우천 취소된 준PO 4차전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는 13일 오후 6시 30분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다. 1승 2패로 몰린 롯데는 선발 투수를 박세웅에서 린드블럼을 바꿨다. NC는 최금강이 그대로 선발 등판한다.
준PO 4차전 TV 중계방송사는 우천 취소에도 KBS2로 같다. 부산방송(KNN)과 부산·경남 MBC는 라디오 생방송을 맡는다.
준PO 4차전 우천 취소 후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전광판이 13일 오후 6시 30분으로 경기 일시가 변경됐음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김재현 기자
따라서 준PO 4차전 생중계 채널은 TV·라디오 모두 지상파다. KNN은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를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로 SBS와 네트워크 협정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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