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지성 둘째 태명이 ‘만두’라는 것은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공개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12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SBS 동료 아나운서였던 김민지와 남편 박지성의 근황을 전했다. 박지성이 장모 오명희 수원대학교 교수의 영국 개인전에 부인과 함께 참석한 사진을 게재한 것이다.
김민지 아나운서가 임신 중인 박지성의 둘째 아이의 태명이 ‘만두’라는 것도 배성재 아나운서의 SNS 언급으로 알려졌다. 첫째 자녀가 딸인 것과 달리 아들이라는 설명도 더해졌다.
박지성 둘째 태명이 ‘만두’라고 배성재 아나운서가 밝히면서 게재한 SNS 사진. 박지성이 장모 오명희 수원대학교 교수의 영국 개인전에 부인 김민지 아나운서와 함께 참석한 모습이다.
박지성-김민지 부부는 2014년 7월 27일 결혼한 후 런던에서 거주하고 있다. 첫째 딸 박연우는 2015년 11월 19일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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