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 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와 NC의 준플레이오프 마지막 5차전 4회 초 2사 1루에서 롯데 우익수 손아섭이 김준환의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고 있다.
시리즈 전적 2:2로 PO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둔 NC와 롯데는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