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전국체전 개막으로 7일간의 열전이 시작됐다.
제98회 전국체전이 20일부터 26일까지 충주종합운동장 등 충북 일원에서 열린다. 주관방송사 ‘KBS N’는 스포츠 채널을 통하여 개·폐회식을 비롯한 15종목을 생중계한다.
생방송 종목에는 수영, 태권도, 양궁, 씨름, 근대 5종, 레슬링, 검도 등이 포함된다. ‘KBS N 스포츠’ 생방송을 위해 아나운서·해설위원 등 150여 명이 투입됐다.
전국체전 개막으로 7일간의 열전이 시작됐다.
제98회 전국체전 생방송은 한국 수영중계 최초로 케이블캠 촬영화면이 송출된다. ‘KBS N’ 관계자는 수영뿐 아니라 2016년 하계올림픽과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등을 중계한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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