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맨유 기성용 선발출전…193일 만에 풀타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스완지-맨유를 통하여 국가대표팀 주장 기성용(28)이 193일(6개월10일) 만에 클럽 축구 풀타임을 소화했다.

영국 웨일스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는 25일(한국시간) 2017-18시즌 잉글랜드축구리그(EFL) 컵 16강 스완지-맨유가 열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원정경기를 2-0으로 이기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스완지의 기성용은 선발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여 교체되지 않고 끝까지 뛰었다. 왓퍼드와의 2016-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원정경기(0-1패) 이후 첫 풀타임.

사진설명
기성용은 스완지 통산 133경기 10골 8도움. 수비형 미드필더(67경기 5골 3도움)와 중앙 미드필더(55경기 4골 5도움)로 주로 뛰나 측면 및 공격형 미드필더나 중앙수비수로도 기용됐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