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의 자율훈련이 진행됐다.
한용덕 코치가 선수들에게 배팅볼을 던져주고 있다.
두산과 기아의 한국시리즈 1,2차전에서 시리즈 전적 1:1을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홈 3연전에서 다시 승기를 잡기 위해 훈련에 매진했다.
한국시리즈 3,4,5차전은 오는 28일부터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