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KIA와 두산의 2017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시구를 한다. 수지가 한국시리즈 시구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올해 초에는 첫 솔로앨범 ‘Yes? No?’를 발매했으며 최근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주연을 맡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뮤지컬배우이자 팝페라가수 카이(KAI)는 애국가를 부른다. 카이는 현재 뮤지컬 ‘벤허’에서 유다 벤허 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지. 사진=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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