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현-한승택 `이제 KS 우승확률 93.3프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2017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IA가 선발 임기영의 5.2이닝 6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와 3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버나디나의 활약속에 5-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3승1패를 기록한 KIA는 한국시리즈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KIA 김세현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한승택 포수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