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태인 `선동열 감독 향해 전력질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한국 야구대표팀이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넥센 채태친이 팀 훈련을 마친 후 대표팀 선동열 감독에게 인사를 하러 그라운드로 뛰어가고 있다.

지난 5일 잠실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한 한국 대표팀은 6일부터 13일까지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 및 연습경기를 병행하게 된다.

대표팀은 오는 14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으로 16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해 일본과 대만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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