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최원준 `훈련의 시작은 러닝으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7일 오후 한국 야구대표팀이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이정후와 최원준이 김재현 코치와 러닝으로 워밍업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잠실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한 한국 대표팀은 13일까지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 및 연습경기를 병행한다.

대표팀은 오는 14일 일본으로 출국해 16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해 일본, 대만과 우승컵을 놓고 결전을 벌인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