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함덕주 `넥센의 두 번째 투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8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야구대표팀과 넥센 히어로즈의 연습경기 4회 말에서 대표팀 함덕주가 넥센 두 번째 투수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선동열 감독은 이날 연습경기에서 박세웅, 함덕주 등 몇몇 투수들과 포수 한승택을 대표팀이 아닌 넥센 선발로 출전시켰다.

야구대표팀은 오는 14일 일본으로 출국해 16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해 일본, 대만과 우승컵을 놓고 결전을 벌인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