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추격의 솔로포…韓, 대회 첫 득점이자 기다리던 아치

[매경닷컴 MK스포츠(日도쿄) 황석조 기자] 연습경기 때도 나오지 않던 홈런포가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득점이었다. 주인공은 김하성이다.

김하성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APBC 2017 일본과의 개막전에 4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0-1로 밀리던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투수 야부타의 초구를 통타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데 성공했다. 맞는 순간 쭉쭉 뻗어나가 비거리 115m짜리 홈런포를 만들었다.

김하성의 홈런으로 한국 대표팀은 1-1 균형을 맞췄다. 동시에 대표팀의 첫 안타이자 득점포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설명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