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107-2018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전자랜드 브라운이 공격 중 삼성 김태술의 수비에 막히고 있다.
7승 8패로 리그 6위의 삼성은 전자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귀중한 1승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 전자랜드 역시 승점 추가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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