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 = 김재현 기자] 8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SK 헤인즈가 파울을 범한 후 문경은 감독 앞에서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5승 14패로 리그 9위의 오리온은 강호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원주 DB와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단독 1위에 오르기 위해 오리온을 상대로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