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LG 트윈스 김현수 입단식 및 공식 기자회견이 21일 서울 그랜드콘티넨탈호텔 메이플홀에서 열렸다.
LG 김현수가 입단식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현수는 "두산 팬들에게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며 "LG 트윈스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잘 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 둥지 LG로 한국무대에 복귀한 김현수는 4년 총액 115억원(계약금 65억원, 연봉 5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떨리는 발걸음
백넘버 22
양상문 단장과 함께
환영해주는 선수들
두산 팬들의 사랑을 떠울리며 그만
눈물이 주르르
울지 않으려고 했지만
LG맨 김현수의 활약을 기대하세요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