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농구 원주 DB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전자랜드가 DB를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전자랜드는 브라운과 셀비, 차바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DB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박찬희 등 전자랜드 선수들이 승리 후 팬들과 포크댄스를 추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DB는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