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서울 이랜드, U-23 대표 FW 조재완 영입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의 서울 이랜드가 U-23 대표팀 공격수 조재완(23)을 영입했다.

조재완은 상지대 출신으로 U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174cm로 키는 크지 않으나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2017시즌 U리그 강원권역에서 13경기 16골로 득점 1위에 올랐다. 왕중왕전에서도 3경기 3골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사진=서울 이랜드 제공
사진=서울 이랜드 제공
2017 타이베이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표팀에 승선한 그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출전도 앞두고 있다.

조재완은 “서울 이랜드 팬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선수가 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재완은 AFC U-23 챔피언십을 마친 뒤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