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첫 발’ 서재응, KIA 1군 불펜코치 확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코치로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다시 입은 서재응이 1군 투수코치를 맡는다.

4일 KIA가 발표한 코칭스태프 보직에 따르면, 서 코치는 이대진 코치와 함께 1군 마운드를 지도한다. 역할은 불펜코치. KIA는 서 코치의 ‘소통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2015년 현역 은퇴 뒤 2년간 SBS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던 서 코치는 KIA 코칭스태프로 합류하면서 지도자로 첫 발을 내딛는다.
사진설명
1·2군의 코칭스태프 이동도 있다. 정회열 퓨처스 감독은 1군 수석코치로 김기태 감독을 보좌한다. 박흥식 1군 타격코치는 퓨처스 감독을 맡는다.

홍세완(타격), 김민우(수비), 김상훈(배터리) 등 젊은 코치가 1군으로 올라갔다. 김태룡(수비), 홍우태(투수), 타케시(배터리) 등 베테랑 코치는 노하우를 살려 유망주 육성에 힘을 쏟는다.
KIA의 2018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현황
KIA의 2018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현황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