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운 `반드시 살려낸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4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삼성화재 김나운이 류윤식에 앞서 볼을 살려내고 있다.

10승 10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전력은 삼성화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2위의 삼성화재는 한국전력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