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 = 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구도현의 모친상으로 파다르 등 선수들이 근조 리본을 달고 경기에 임했다.
8승 14패로 리그 6위의 우리카드는 대한항공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3위 대한항공은 우리카드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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