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3경기 연속 무승부로 주춤했던 맨유는 이후 컵 대회 포함 3연승으로 반전했다. 해당 기간 3경기 7득점 무실점이 인상적이다.
2015 국제축구연맹(FIFA)-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월드11 폴 포그바(25·프랑스)는 맨유의 첫 2골을 도왔다. 2009-10 EPL 베스트11 안토니오 발렌시아(33·에콰도르)와 2014-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득점왕 로멜루 루카쿠(25·벨기에)는 1골씩 기록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