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19일 오후 글리몬 FC 계체에서 보란예프(왼쪽)와 알렉산더 페레이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글리몬 FC 간판 파이터인 서두원은 부상으로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면서 대회 당일 해설을 맡게 됐다.
글리몬 FC는 20일 오후 6시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