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KIA 투수 양현종은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KIA와 광주법사랑연합회는 ▲야구 경기 관람 및 KIA타이거즈 선수들과의 만남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프로그램 ▲어려운 환경 청소년 및 선도보호대상 청소년 지원 사업을 함께 하기로 했다.
KIA는 향후에도 광주 지역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등과 협력해 다양한 방법으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줄 수 있는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