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랑고 오류, ‘6년 개발 게임’ 오픈 첫날부터 에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듀랑고’ 오류는 모바일게임으로는 이례적인 6년 개발 작품임에도 출시 첫날부터 에러가 발생한 탓에 원성을 사고 있다.

‘야생의 땅: 듀랑고’ 오류 때문에 25일 개발사 왓 스튜디오는 정식서비스 개시 1시간 25분 만에 긴급 점검을 진행했다.

게임 문제가 간단하지 않은지 2시간에 걸쳐 시행할 정도로 ‘야생의 땅: 듀랑고’ 오류는 심상치 않았다.

‘듀랑고’ 오류는 모바일게임으로는 이례적인 장기 개발 작품임에도 출시 첫날부터 에러가 발생한 탓에 원성을 사고 있다.
‘듀랑고’ 오류는 모바일게임으로는 이례적인 장기 개발 작품임에도 출시 첫날부터 에러가 발생한 탓에 원성을 사고 있다.
왓 스튜디오는 25일 오전 11시 25분부터 2시간 동안 ‘야생의 땅: 듀랑고’ 오류에 대한 긴급 점검을 진행했다.

긴급 점검을 할 수밖에 없던 ‘야생의 땅: 듀랑고’ 오류는 캐릭터 생성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 및 앙코라에서 뗏목 완성 후 오류가 발생하는 현상이다.

왓 스튜디오는 “듀랑고에서는 캐릭터 명 중복 생성 및 튜토리얼 스킵이 가능하다”라면서 “해당 사항은 오류가 아닌 정상”이라고 설명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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