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김영구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1일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훈련에 앞서 KIA 선수단들은 킨쵸 주민들과 관계자들로 부터 환영식을 받았다.
KIA 서재응, 김상훈 코치가 진지한 눈빛으로 환영식을 지켜보고 있다.
KIA는 오는 3월 8일까지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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