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러시아의 '피겨 신동' 알리나 자기토바(16)가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 점수인 158.0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이벤트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12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렸다.
알리나 자기토바가 팬들에게 받은 인형을 들고 미소짓고 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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