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 `첫 올림픽에서 완벽한 연기 펼친 후 울컥`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한국 최다빈, 김하늘이 출전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이 21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렸다.

한국 최다빈이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최다빈은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7.77점을 기록하면서 자신의 최고 점수를 갱신하며 프리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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