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최다빈이 출전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이 23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렸다.
한국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수리고)이 화려한 연기를 선보인 뒤 눈물을 보이고 있다.
최다빈은 쇼트에 이어 프리도 131.49점으로 개인최고점을 기록하면서 총점 199.26점으로 톱 10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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