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나이츠, 헤인즈 대신 제임스 메이스 가승인 신청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SK 나이츠가 정규리그 최종전서 좌측 전방 십자인대 파열을 당해 팀을 떠난 애런 헤인즈를 대신해 제임스 메이스(32)를 영입하기로 하고 KBL에 가승인을 신청했다.

SK는 18일(일) 오후에 입국하는 메이스의 몸 상태를 점검한 후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취업비자 발급 절차를 마무리 한 뒤 29일(목)에 열리는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승자와 플레이오프 4강 1차전에 출전시킬 예정이다.

메이스는 지난 2016~17시즌 창원 LG에서 53경기에 출전해 21.8점, 11.9 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한 바 있다.

서울 SK가 애런 헤인즈 대체선수로 제임스 메이스(사진)를 영입했다. 사진=MK스포츠 DB
서울 SK가 애런 헤인즈 대체선수로 제임스 메이스(사진)를 영입했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