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KIA-롯데전, 한파 및 강풍 노게임…kt 단독 선두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20일 시범경기 사직 KIA-롯데전은 노게임이 됐다.

강풍 및 한파로 정상적인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4회말 롯데 공격이 끝난 뒤 심판과 양팀 감독은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KIA가 4회초 김지성의 적시타에 힘입어 1-0으로 리드하던 중이나 최소 5회말까지 마치지 않아 콜드게임이 아니라 노게임으로 끝났다.
롯데 윤성빈은 20일 사직 KIA전에서 1회 볼넷 2개를 내주며 어려움을 겪었다. 사진=김영구 기자
롯데 윤성빈은 20일 사직 KIA전에서 1회 볼넷 2개를 내주며 어려움을 겪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로써 이날 SK에 첫 패를 안긴 kt가 5승 1패로 시범경기 단독 선두에 올랐다. KIA는 4승 1패로 SK(4승 1무 1패)와 공동 2위다.

한편, 이날 사직 경기에 나란히 선발 등판한 KIA 박정수(3이닝 4피안타 2볼넷)와 롯데 윤성빈(2이닝 2볼넷 3탈삼진)은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내용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rok1954@ma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