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UFC 라이트급 새 챔피언으로 등극한 가운데, 경기 후 발언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UFC 홈페이지 캡처
이날 하빕은 경기가 끝난 후"의자나 던지는 놈(맥그리거)보다 아이아퀸타가 진짜 남자"라며 "(쉴 시간) 30분만 달라, 맥그리거든 다니엘 코미어든 누구와도 싸울 수 있다"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하빕이 언급한 코너 맥그리거는 지난 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센터에서 UFC223 출전 선수들이 탄 버스를 공격한 혐의로 구금됐다가 보석금 5만달러(5,300만원)를 내고 풀려났다.
한편 8일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센터에서 열린 UFC 223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타이틀매치가 열렸다.이날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알 아이아퀸타에게 5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을 따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