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리니지M 점검 소요 시간이 반나절을 넘을 예정이다.
개발·유통사 엔씨소프트는 10일 플레이엔씨에 ‘리니지M 정기점검 안내’라는 공지를 게재했다.
리니지M 점검 일시는 11일 오전 2시부터 6시간 35분 일정으로 예고됐다.
리니지M 공식 SNS 사진
이번 정기점검은 리니지M 게임 업데이트를 위함이다.
엔씨소프트는 “점검 시간 동안에는 리니지M 게임 이용이 제한된다”라면서 “점검이 시작되기 전 캐릭터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킨 뒤 접속을 종료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리니지M은 2017년 6월 21일 출시됐다. 1998년 9월 1일 상용화된 엔씨소프트의 PC용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리니지’의 핵심 요소와 운영 방식, 시스템을 모바일로 옮긴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리니지M이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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