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시애틀전 1번 지명타자 출전...좌완 팩스턴 상대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는 이날도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한다.

추신수는 22일 오전 9시 5분(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 1번 지명타자 선발 출전 예고됐다.

18경기 연속 1번 타자 출전. 추신수는 앞서 1번 타자로 나선 17경기에서 타율 0.217(68타수 15안타) 출루율 0.295 장타율 0.478을 기록중이다.

추신수는 이날도 1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사진=ⓒAFPBBNews = News1
추신수는 이날도 1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사진=ⓒAFPBBNews = News1
상대 선발은 좌완 제임스 팩스턴으로, 이번 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하고 있다. 추신수는 팩스턴을 상대로 통산 9타수 4안타 1타점 1볼넷 1삼진으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텍사스는 이날 추신수(지명타자)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2루수) 노마 마자라(우익수) 아드리안 벨트레(3루수) 레나토 누네즈(좌익수) 주릭슨 프로파(유격수) 로빈슨 치리노스(포수) 로널드 구즈먼(1루수) 카를로스 토치(중견수)의 선발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마운드에는 바르톨로 콜론이 오른다. 이번 시즌 4경기(선발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45를 기록중인 콜론은 이날 경기에서 처음으로 홈경기 선발 등판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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