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8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박용택이 경기 전 타격훈련을 준비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
13승 12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넥센을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0.5경기 차로 LG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넥센 역시 5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