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위즈는 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5.51을 기록중인 선발 니퍼트를 앞세워 연승을 노린다. 이에 맞선 KIA 타이거즈 선발 임기영은 6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8회초 2사 만루 KIA 백용환을 삼진으로 잡은 kt 심재민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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