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성남) = 옥영화 기자] 박상현 (동아제약, 35)이 6일 성남 남서울CC((파71·7056야드)서 열린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 원·우승 상금 2억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현은 장이근(25), 황중곤(26), 가간지트 불라(인도와의 연장 끝에 KPGA 통산 6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또한, 박상현은 박남신(1996년), 최상호(2005년), 김경태(2011년)에 이어 매경오픈 사상 4번째로 두 번 우승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동아제약 박상현이 두 아들과 우승 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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