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8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심판진이 선수들의 배트를 검사하고 있다.
18승 19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3위 한화는 넥센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