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신재영 상대 선두타자 홈런…6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30)이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을 날리며 6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기록이다.

손아섭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팀간 6차전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넥센 선발 신재영과 상대한 손아섭은 6구째를 잡아당겨 우중간으로 넘겼다. 자신의 시즌 10호 홈런으로 2013시즌 이후 6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에 성공했다.

4경기 연속 홈런이다. 또 선두타자 홈런 기록은 시즌 4번째 통산 255호 개인 5호째다.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4경기 연속 홈런을 때렸다. 사진=김재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4경기 연속 홈런을 때렸다. 사진=김재현 기자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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