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8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한 넥센 로저스가 손가락에 깁스를 하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9승 32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두산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굳건히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