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한이정 기자] 김주찬(37·KIA타이거즈)이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김주찬은 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기록했다.
0-0인 1회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선 김주찬은 피어밴드의 4구 124km 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
2경기 연속 홈런. 김주찬은 5일 수원 kt전에서도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주찬의 홈런에 KIA는 1회초 1-0으로 앞서고 있다.
김주찬이 2경기 연속 홈런을 신고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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