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한이정 기자]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 만원관중이 모였다.
kt 위즈 관계자는 6일 “오후 2시 46분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는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팀 간 10차전이 열리고 있다. 위즈파크의 2만800석이 모두 팔렸다.
시즌 3번째다. 지난 4월 28일-29일 열린 KIA전에도 만원 관중을 이룬 바 있다.
3회말 현재 KIA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KIA-kt전이 열리고 있는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 관중이 가득 찼다. 사진=MK스포츠 DB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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