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제6회 연고지역 리틀야구대회 개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6월 9일~11일 서산전용연습구장 인조잔디 구장에서 ‘제6회 한화이글스 연고지역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했다.

대전·세종 7개팀, 충남 12개팀, 충북 4개팀, 강원영서 2개팀 등 총 25개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대전 한화이글스 리틀야구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포수장비, 야구배트 3자루,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배트 3자루가 부상으로 지급됐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공동 3위 2팀에게도 트로피와 배트 2자루씩이 돌아갔고,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한화이글스 리틀야구팀 오성재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글러브, 스파이크 등의 개인 용품을 선물했다. 이번 대회 기간 참가선수들은 한화이글스의 미래자원들이 훈련중인 서산전용연습구장 전반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실내 연습장을 비롯해 천연잔디구장, 클럽하우스, 웨이트트레이닝장 등을 모두 둘러본 이들은 선수들의 점심식사를 직접 체험하는 등 각종 시설과 훈련 시스템을 견학했다.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연고지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