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6월 14일(목) 부산지역 유치원 방문 체험 프로그램인 ‘누리야 놀자’ 첫 행사를 진행했다.
‘누리야 놀자’는 롯데 자이언츠 샤롯데 봉사단의 사회공헌철학인 G-LOVE 중 'L'에 해당하는 'Learning'의 가치를 통해 야구에 대한 즐거움을 나누고자 마련된 교육 기부 활동이다. 이 날은 동래구에 위치한 여고유치원을 방문하여 약 100여명의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구단 치어리더, 마스코트와 함께 응원 율동과 치어리딩을 배워 무대에서 뽐내기 시간을 가졌으며, 기념품을 받고 사진 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