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휴스턴)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는 오늘도 라인업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추신수는 28일 오전 9시 5분(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예고됐다.
상대 선발은 7승 6패 평균자책점 4.23을 기록중인 좌완 클레이튼 리처드. 추신수는 리처드를 상대로 통산 12타수 2안타 3타점 1볼넷 2삼진을 기록중이다. 가장 최근에는 2017년에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추신수는 이날 40경기 연속 출루에 도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날 텍사스는 추신수(우익수) 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아드리안 벨트레(지명타자)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주릭슨 프로파(3루수)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포수) 조이 갈로(1루수) 라이언 루아(좌익수)가 선발 출전한다.
선발 투수는 5승 4패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중인 좌완 마이크 마이너가 나선다.
추신수는 전날 샌디에이고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좌전 안타를 기록하며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39경기로 늘렸다. 이날 40경기 연속 출루에 도전한다. greatm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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