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15일(일)에 열리는 K리그1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28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축구토토 스페셜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스페셜 24회차에서는 15일 오후 7시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울산현대(1경기)전을 시작으로, 같은 시간 포항스틸야드에서 시작하는 포항-강원FC(2경기),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제주유나이티드-대구FC(3경기)전이 축구팬을 찾아간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스플릿을 두고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K리그1 3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이 축구팬을 찾아간다” 며, “월드컵 이후의 전력변화와 선수들의 구성 등을 파악한다면 적중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28회차는 오는13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 시작 10분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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